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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소감] 학업스트레스로 공부를 할 수 없게 되고,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고등학생 > 치료사례

[치료소감] 학업스트레스로 공부를 할 수 없게 되고,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고등학생 > 치료사례

[치료소감] 학업스트레스로 공부를 할 수 없게 되고,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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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1회 작성일 24-12-18 11:41

본문

[소감문]

 

“치료 받기 전에는 아무래도 공부 스트레스와 압박 때문에 실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많이 힘들고 어려웠다.

사람들과 눈맞춤이라던지...예전에 잘하던 농담까지도 사람들 눈치를 보고, 자신이 없었다.

매사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없고, 나도 모르게 마음 한자리에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았었다.

해오름한의원에서 치료 받은 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또 재밌게 놀 땐 놀 수 있다.

더 이상 옛날의 내가 아닌 것 같다.

치료받는 과정에서 선생님 조언 받고 그대로 행동하고 또 아니다 싶으면 코치해주시고 그런 점이 좋은 것 같다.

시간선을 통해 자그마한 일들 때문에 맨날 사과하고 그랬던 것들도
모두 내 잠재의식에서 출발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어릴 적 나와 만나 토닥여주고 용기준 것도 가능했다.

앞으로는 잘 될 것 같고 이렇게 찾아온 계기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의사선생님과 상담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환자가 진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치료소감] 공부스트레스와 교우관계의 어려움으로 학교생활이 어려웠던 고등학생

 

■ 고등학교 3학년의 남학생이었다.

원래 평소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도 잘 듣는 모범생으로 학교생활도 잘하고 친구관계도 좋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공부에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학교생활의 모든게 힘들게 느껴지게 되었다.

친구들과도 괜히 눈치를 보게 되고 내가 이상한 말을 했나, 나를 안 좋게 보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들었고, 편안하게 하던 행동들이 하나 같이 신경이 쓰이면서 부자연스럽고 불편하게 되었고, 사람들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하여 눈을 피하거나 내리깔고 있게 된 것이다.

공부에도, 친구관계에도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없어졌고 무언가에 집중을 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성적은 급격히 떨어졌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공부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난 잘할 수 없는 사람이란 생각이 마음에 굳어져갔다.

 

■ 해오름을 찾아와 마음의 문제와 신체적으로 드러난 부분을 몸과 마음의 양면에서 함께 치료하기 시작하였다.

심리치료와 한약치료 꽃에센스를 한달간 시작하였다.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로 자기 기대치는 높았고 그에 미치지 못하며 실망시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아가 약화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약화된 자아로 버티면서 경험하는 일상에서의 여러 가지 상처 받는 순간들이
약해진 자아가 견디지 못하고 깊이 상채기를 내게 되었고 그런 지워지지 않는 상처 자국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었다. 그것이 그 자신을 더욱 약화시키게 되었다. 그런 악순환에서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상태를 이해하게 되었다.

시간선치료라는 최면치료 기법을 활용하여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 감정과 기억들에 대한 영향력들을 확인하고 통찰하며 과거의 고착된 부정적 감정과 불합리한 신념들을 해소해가는 작업을 하였다.

상처받고 도움이 필요한 자기안의 유약한 마음들(잠재의식속의)을 이해하며 포용하여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다시 용기와 자존감을 회복하고 상처들을 털어낼 수 있게 되었고
공부도 집중이 되어 잘 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도 편안하고 재밌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며 좋아하였다. 이로써 치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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