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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소감] 불만과 불안, 분노로 꽉찼던 20대 여성의 마음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불만과 불안, 분노로 꽉찼던 20대 여성의 마음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불만과 불안, 분노로 꽉찼던 20대 여성의 마음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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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7회 작성일 24-12-15 15:16

본문

[소감문]

 

“일단은 불안 불만 짜증 귀찮음 화남 등등등이 가득 찬 기분이었는데 많이 개선된 것 같다.
솔직히 치료 전엔 너무 짜증 날 땐 대답하기도

귀찮을 지경이었는데 이젠 예전같이 어느 정도 감동할 줄도 알고
세밀하게 신경써야 할 게 다시 느껴지고 보여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무엇보다 변하는 모습이 깨달아지고? 느껴지고 하니까 신기했고
아직은 지켜봐야 될 것 같은게 약간 불안하긴 하지만 지금은 괜찮을 것 같다.

치료받을 때 마다 기분이 나아지고 (짜증나 있더라도) 해서 진료받으러 오기가 좋았다.

어쨌든 너무 친절한 간호사언니랑 의사선생님 덕분에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번창하시길 바래요~“

 

 

<불만과 불안, 분노로 꽉찼던 20대 여성의 마음치료>

 

■ 분노조절장애, 화병같은 증상이라며 해오름을 찾아온 20대 여성이었다.

매사에 짜증이 나고 분노가 가득 차서 어떻게 해소할 수가 없는 상태였고
억지로 참다보니 감정도 살아있는 것 같지 않고
집중도 안되고 뇌 기능이 저하된 것처럼 정신 기능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점점 말도 잘 하지 않게 되었고 스스로 감정 조절을 할 수 없는 상태에 있었다.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문제가 생겼다.

주위사람들과는 계속 부딪히고 싸우게 되어 사람을 피하고 있고
주변 가족들이 무척 힘들어 하였다.

 

■ 해오름에서 한약치료와 심리치료를 함께 받으면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문제가 되는 환경들이 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세상을 보는 시선과 프레임이 변화될 수 있고
그렇게 될 때 내가 그토록 힘들어 했던 문제들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치료를 받으면서 마음이 변해가는걸 느꼈고
마음이 변하니 뇌 기능이나 해야 할 일들이 자연스레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다.

자기 스스로 조절할 수 없었던 짜증과 분노가 사라져갔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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